바이러스 감염 반응까지 재현…포스텍 ‘숨 쉬는 인공 폐’ 개발
(포항=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포항공과대학교(POSTECH)는 실제 폐처럼 숨 쉬는 인공 폐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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