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양현종 팔, 아직도 팔팔
KIA 양현종(38)이 프로야구 역대 두 번째로 13시즌 연속 100이닝 투구를 달성했다. 송진우(전 한화)가 갖고 있던 이 부문 역대 1위 기록(1994~2006년)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KIA 양현종(38)이 프로야구 역대 두 번째로 13시즌 연속 100이닝 투구를 달성했다. 송진우(전 한화)가 갖고 있던 이 부문 역대 1위 기록(1994~2006년)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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