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걱정 끝! 한국 거포 유망주에게 이런 능력이…선발 30G 연속 출루 '제2의 추신수' 탄생하나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산 거포가 꾸준한 출루 능력까지 발휘하며 성장을 거듭 중이다. 제2의 추신수 탄생 예감이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소속 조원빈은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노스리톨록 디키-스티븐스파크에서 열린 아칸소 트레블러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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