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2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대기록 달성, 그런데 양현종은 왜 미안하다고 했을까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양현종(38)이 13시즌 연속 100이닝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지만 오히려 불펜투수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양현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2피안타 2볼넷 1사구 5탈삼진 1실점 승리를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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