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 계속···7일 ‘국가 애도의 날’ 지정
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에서 경찰 대원이 대홍수 여파에 따른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AFP연합뉴스네팔·중국 국경 지역의 대홍수로 인해 수력발전소 터널과 발전소 건물 등에 고립되거나 실종된 사람들을 찾기 위한 수색·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네팔 정부는 7일(현지시간)을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했다.현지 매체 칸티푸르는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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