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11월 2일에 ‘저PBR 기업’ 리스트 첫 공개
한국거래소가 오는 11월 2일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이른바 ‘저PBR 기업’을 공표한다고 11일 밝혔다. 거래소는 주가 저평가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는 상장 기업의 자발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거래소는 상장규정 개정과 ‘저PBR기업 선정 등에 관한 지침’ 제정에 따라 저PBR 기업을 최초로 공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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