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 뺨치는 다저스타디움, 4인 가족 1경기 관람에 '57만원+α' 2년 연속 ML 1위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 정도면 웬만한 놀이공원 뺨치는 수준이다.
LA 다저스의 홈구장인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이 메이저리그에서 경기 관람 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구장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매체 부키스닷컴은 18일(한국시각) 메이저리그 전체 30개 팀 홈 구장을 대상으로 4인가족이 방문했을 때 드는 추산비용을 계산, 순위를 공개했다. 이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