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분 만에 데뷔골 폭발! 미친 왼발 감아차기' 조커 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전 결승골, 말라가 2-0 완파..'공식 MVP 선정, 팬들 연호 찬사 쏟아졌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 축구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감아차기 결승골을 터트렸다.
3년 만에 컴백한 스페인 라리가 무대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 이강인은 공식 경기 MVP에 뽑혔다. 평점은 8.2점(사커웨이 기준)으로 준수했다. 이강인이 조커로 출전한 아틀레티코는 20일(한국시각)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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