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억' 공격수 듣고 있나? "훌리안, 이강인 좀 보고 배워라" 스페인 매체 일침..."겸손함까지 갖춘 선수" 데뷔전부터 홀딱 반했다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스페인 현지에선 그가 단순히 유니폼 판매를 위한 영입이 아니라고 칭찬하며 팀에 헌신하는 모습을 높이 평가했다.아틀레티코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에서 말라가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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