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감상은 은퇴 후에나…" '빈티지'의 귀환, 6이닝 10K 완벽투, 역대 최소 이닝·경기 2위 '2000K' 대기록 달성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텍사스 레인저스의 '에이스' 제이콥 디그롬이 삼두근 피로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압도적인 피칭으로 MLB 역대 최소 이닝 및 경기 2위 기록을 작성하며 통산 20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디그롬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94개의 공을 던지며 1안타 1볼넷 10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로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