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세 넘긴 어르신 피에 ‘킬러 세포’ 4배 많았다
110세를 넘긴 초장수인의 혈액에는 암세포를 공격할 가능성이 있는 ‘킬러 세포’가 일반 노인보다 4배 이상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나이가 들수록 면역 기능이 무조건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일부 기능은 오히려 강화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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