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 ‘3D AI 역무원‘ 등장…클레온, 코레일과 시범 운영
서울역에서 화면 속 인공지능(AI) 역무원과 대화하며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시범 운영된다.휴먼 AI 인터페이스 기업 클레온(대표 진승혁)은 코레일과 협력해 삼성전자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활용한 대화형 ‘AI 역무원‘을 서울역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AI 역무원에는 클레온의 대화형 AI 기술이 적용됐다. 승객의 질문과 대화 맥락을 바탕으로 여러 언어로 실시간 응답하고, 표정과 시선, 몸짓 같은 비언어적 표현도 구현한다. 별도의 안경 없이 입체 영상을 볼 수 있는 스페이셜 사이니지와 결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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