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충격! 무릎 전방십자 인대 파열→시즌 아웃' 이강인의 친정 PSG 윙어 크바라츠헬리아 부상 심각→수술대 오른다..'허벅지 부상' 뎀벨레+마르키뇨스→수주 결장 불가피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파리생제르맹(PSG)이 FC바르셀로나를 안방에서 물리쳤지만 상처가 너무 크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옛 동료인 월드 클래스 윙어 흐비차 크라바츠헬리아가 오른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PSG 구단은 크바라츠헬리아가 바르셀로나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라운드 홈 경기서 오른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된 것으로 드러났고, 조만간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21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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