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부상 걱정 기우였다!’ 프랑스오픈 1라운드 단 25분 만에 돌파…시즌 10승 도전한다
[OSEN=서정환 기자] 부상 우려는 기우였을까.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프랑스오픈 첫 경기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가볍게 16강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그랑 파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32강전에서 세계랭킹 45위 아말리 슐츠(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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