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얘기할 필요 있나?" 김하성, 이제 이름 꺼내기도 민망하다…610만불 경쟁자는 "반드시 잡아야"…美 극과 극 평가, 결말은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향한 미국 현지의 평가가 더욱 차가워지고 있다. 구단 역사상 최악의 FA 영입 사례 중 하나라는 혹평과 함께, 애틀랜타가 재계약에 전혀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다. 반면 김하성과 주전 유격수 자리를 놓고 경쟁했던 마우리시오 두반(32)에게는 적극적으로 재계약해야 한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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