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톡톡] 캐비아 얹고 샴페인 페어링…US오픈 달군 100달러 K치킨
최근 막을 내린 테니스 메이저대회 US오픈에서 100달러짜리 한국식 치킨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뉴욕의 한국식 치킨 레스토랑 ‘COQODAQ(코코닥)’이 선보인 메뉴입니다. 캐비아를 얹은 치킨에 샴페인을 곁들이는 이색 조합입니다. 코코닥이 판매한 ‘골든 세트’는 치킨 너겟 6조각에 프랑스 페트로시안 캐비아 30g, 크렘 프레슈(노르망디 지역의 발효 크림), 차이브 등을 곁들인 메뉴입니다. 가격은 100달러입니다. 높은 가격에도 관람객들 인증 사진과 영상이 이어지면서, US오픈 공식 콘텐츠에서도 ‘바이럴 치킨 너겟’으로 소개됐습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