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주사’ 맞았을 뿐인데…” 50대 남성 패혈증으로 사망, 백지연이 전한 사연
흔히 ‘뼈주사’라고 불리는 관절 내 스테로이드 주사는 관절의 염증과 통증을 줄이는 데 널리 사용된다. 비교적 안전한 치료지만 드물게 관절에 세균 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62)도 지인이 관절 주사를 맞은 뒤 패혈증으로 사망한 사연을 전했다.지난 17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백지연은 평소 헬스클럽에서 마주치던 50대 남성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백지연은 “사고가 나기 며칠 전에도 평소처럼 운동하던 건강한 분이었다”며 “넘어진 뒤 무릎이 불편해 관절 주사, 흔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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