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속 터지는 소리 들린다! 쇠를로트 부상으로 쓰러진 아틀레티코, 대체자로 골넣는거 빼고 다 잘하는 FW 원한다...관건은 이적료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이강인과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더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엔 최전방 보강을 노리고 있다.
18일(한국시각) 영국 더선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첼시의 니콜라 잭슨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최전방에 변화가 불가피하다. 바르셀로나와 아스널의 집중 구애를 받던 훌리안 알바레스를 잔류시켰지만, 그와 함께 최전방을 지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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