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죽거리 잔혹사’가 남긴 역사적 교훈… 이괄은 왜 창을 거꾸로 쥐었나
.pre_wrap{ display: flex; flex-wrap: wrap; } .pre_img { width: 100%; } .pre_img { display: block !important; } .pre_img_mobile { display: none !important;}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 689px) { .pre_img_pc {display: none !important;} .pre_img_mobile { display: block !important;} } /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 김영재·Midjourney ‘내부의 적(敵 또는 賊)’을 언급할 때 그를 빠뜨리기란 어려울 것이다. 조선 왕조 500년 역사에서 임금이 도성을 버리고 피란을 간 것은 모두 네 번이었다. 그런데 단 한 번은 외환(外患)이 아니라 내란(內亂)에 의한 것이었다. 그 내란의 수괴는 나라의 주력 부대였던 전방 부대를 이끈 채 창을 거꾸로 쥐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