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도 주전 따로 있다"던 ATL 감독, 김하성 끝내기에 반색 "정말 자랑스러워"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중요한 순간을 안긴 결정적 한방은 결국 차갑던 사령탑의 마음도 흔들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월트 와이스 감독이 끝내기 안타로 팀 승리를 이끈 김하성에게 찬사를 보냈다. 애틀랜타는 27일(한국시각) 홈구장 트루이스트파크에서 가진 LA 다저스전에서 5-5 동점이던 9회말 2사 1, 2루에서 터진 김하성의 끝내기 좌전 안타에 힘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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