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1000만 원 쓰는 ‘큰손’ 몽골…의료관광객 유치 본격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몽골 울란바타르와 남부 광산도시 달란자드가드에서 '2026 몽골 한국 의료관광 로드쇼'를 개최하고, 현지 핵심 기간산업인 광업 및 금융권과 연계한 의료관광객 유치 행보를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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