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보편형 임대’ 재건축 전국 첫 적용… 서울 중계1에 514가구
정부가 추진하는 ‘보편형 공공임대주택’이 전국 노후 공공임대 재건축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서울 노원구 중계1단지에 적용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계1단지 재건축 기본설계에서 당초 계획했던 공공분양 488가구를 빼고 보편형 공공임대 514가구를 반영했다. 재건축으로 늘어나는 물량의 공급 방식이 분양에서 새로운 공공임대로 바뀌는 것이다.
17일 정비업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