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편도 수술 22년 한 의사”로 시작해 제품 추천으로… 신종 ‘가짜 의사 광고’ 주의
최근 실존 인물이 아닌 ‘가상의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인터뷰한 언론사 기사 형식의 제품 광고가 등장했다. 해당 광고는 현재 게재가 중지된 상태이나 유사한 광고가 재생산될 소지가 있어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문제의 광고는 ‘편도결석 냄새가 나는데 안 보인다면’이라는 카드뉴스 형식의 콘텐츠가 인스타그램에 우선 노출되고, 콘텐츠 하단의 ‘자세히 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전문의 인터뷰 기사 형식의 본 광고로 이어지는 식으로 소비자를 유인했다. 실제 언론사의 의사 인터뷰 기사처럼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가 자신의 진료실에 앉아서 말하는 사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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