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신형 아반떼 제주 도입… 10월부터 전국 확대
롯데렌터카가 지난달 출시된 현대차의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를 도입하면서 신차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렌터카는 22일 제주를 시작으로 디 올 뉴 아반떼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다음 달부터는 이용 가능 지점을 서울역, 인천공항, 강남, 수유, 상봉, 동대구KTX, 광주송정KTX, 부산역, 대전, 군산 등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해 지역에 관계없이 신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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