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충전하고 풀타임 출격했지만' 손흥민 7경기 연속 무득점...박스 안 최다 터치 9회→유효 슈팅 0개
[OSEN=정승우 기자] 일주일 동안 체력을 회복한 손흥민(34)도 LAFC의 무승 행진을 끊지 못했다.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서 가장 많은 공을 잡고 네 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모두 수비벽에 막혔다.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아우디 필드에서 열린 DC 유나이티드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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