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노조, 소액주주 간담회 비판…“질문 16개 중 14개 사전 준비, 소통 아닌 쇼통”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가 카카오가 지난 17일 개최한 온라인 소액주주 간담회에 대해 “소액주주와의 소통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이미 정해진 결론을 다시 통보하는 자리에 그쳤다”고 비판했다. 카카오는 지난 16일 인적분할과 관련해 약 한 시간 동안 온라인 소액주주 간담회를 진행했다. 앞서 카카오는 투자·포트폴리오 관리를 맡는 ‘카카오X’와 인공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