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관광객 줄어도 엔저 효과 ‘톡톡’… 日 백화점 40% “외국인 매출 늘 것”
중국인 관광객 감소에도 미국과 유럽, 동남아시아 관광객이 늘면서 일본 백화점 업계가 웃고 있다. 엔화 약세로 명품 소비가 증가한 가운데 일본 백화점 10곳 중 4곳은 올해 외국인 관광객 대상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26일(현지시각)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백화점 49곳 가운데 38.8%가 2026회계연도 외국인 관광객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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