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을까”에서 “무엇을 보여줄까”로…청년 취업 키워드, AI 경험으로 재편
청년 취업 시장의 화두가 스펙쌓기에서 ‘AI 실무 경험’으로 이동하고 있다. 커리어 멘토링 플랫폼 ‘잇다’가 분석한 데이터에 따르면, 취업 시장에서 현직자들은 “작은 경험이라도 좋으니 인공지능(AI)을 직접 다뤄보라”며 실무 경험을 강조하고 있다.월급쟁이부자들, 잇다, 지쿠(지바이크)는 7일 서울 서대문구 피알브릿지 스토리움에서 ‘2026 대한민국 청년들의 고민’ 공동 미디어 세미나를 열고 각사가 보유한 이용자 데이터를 공개했다. 각사는 자산 형성과 내 집 마련, 취업과 커리어, 통근·통학 이동을 주제로 청년층의 일상을 짚었다.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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