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 서비스가 시행 6개월 만에 금융권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난 2월 70개사로 출발한 참여기관은 108개사로 늘었다. 은행뿐 아니라 저축은행과 카드·캐피탈, 보험사까지 참여하면서 금융소비자가 자신의 신용상태 개선을 바탕으로 대출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은 총 108개사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핀다, 뱅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