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폭염·가뭄 등 피해 농가에 복구비 305억원 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농업인들에게 재해복구비 305억원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각 지자체 피해조사에 따라 폭염·가뭄 피해가 확인된 농가 1만4101곳에 294억5800만원, 우박·강풍 피해 농가 588곳에 10억35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비는 추석 명절 전에 지급될 예정이다. 피해 농가는 또 농업정책자금 상환 연기와 이자 감면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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