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의 날’이라 해도 될 만큼 다 해결했다” 박진만 감독도 감탄…멀티 홈런+5타점 원맨쇼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디아즈의 날’이라고 해도 될 만큼 디아즈가 모든 걸 다 해결해준 경기였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모처럼 활짝 웃었다.
9월 들어 다소 주춤했던 방망이가 제대로 폭발했다. 홈런 두 방에 쐐기 적시타까지 터뜨리며 혼자 5타점을 쓸어 담았다.디아즈는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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