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 풀체인지’ 신형 투싼 공개…더 넓고 편해진 ‘패밀리 SUV’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더 크고 각진 디자인의 ‘풀 체인지(완전 변경)’로 돌아오는 간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 차량 실물을 공개했다. 내부 공간도 넓어지고 적재 용량도 늘어나면서, ‘패밀리 카’에 더 걸맞게 변모했다. 현대차는 다음달 중 신형 투싼의 판매가를 공개하고 출시에 나선다. 대개 풀 체인지 시 수백만 원이 인상되는 것을 고려하면, 기존 모델 시작가(2844만 원)를 넘겨 3000만 원대부터 가격이 매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가족 위한 SUV…더 크고 넓어졌다현대차는 18일 경기 파주시의 CJ ENM 스튜디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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