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유전자 넣고 특수 안경 썼더니”…실명 환자 6명 시각 기능 개선
미국 피츠버그대 국제 공동연구팀이 진행성 망막색소변성증 환자 10명에게 광유전학 치료와 특수 고글을 적용한 결과 6명에게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시각 기능 개선을 확인했다. 일부 환자는 물체의 존재와 위치를 파악하는 능력이 좋아졌다. 연구 결과는 NEJM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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