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2연패 꿈은 무너졌지만...서승재-김원호 “아시안게임에선 가장 잘하는 플레이 찾겠다” [현장 인터뷰]
[OSEN=인천국제공항, 정승우 기자]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29)-김원호(27)가 세계선수권 2연패 무산의 아쉬움을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에서 씻겠다고 다짐했다. 상대의 집중 분석에 흔들리기보다 자신들이 가장 잘하는 경기 방식을 되찾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서승재와 김원호를 비롯한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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