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논란 줄인다” KOVO 심판진 새 시즌 담금질…신규 심판 KOVO컵 투입
[OSEN=손찬익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총재 이호진)이 심판 역량 강화와 신규 심판 양성을 위해 마련한 ‘2026 KOVO 심판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심판 아카데미는 이론과 실기 교육으로 나눠 진행됐다.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이론 교육에서는 ‘인·아웃’ 규정과 ‘캐치볼’ 등 주요 상황에 대한 판정 기준을 놓고 심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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