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1550만弗 투자받은 헥셈바이오 창업자 “노화 열쇠, 혈액줄기세포에 있다”
“노화는 혈액에서 시작된다.” 2024년 설립된 미국 바이오기업 헥셈바이오는 노화를 해결할 열쇠로 혈액을 만드는 조혈모세포(HSC·Hematopoietic stem cell)에 주목했다. 조혈모세포는 평생 혈액과 면역세포를 만들어내는 세포다. 헥셈바이오는 나이가 들면서 이 세포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이 면역체계와 혈액 건강뿐 아니라 전신의 노화에도 영향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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