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백지연, 평생 빵·떡·디저트 사랑…“내 몸에 미안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백지연이 평생 빵과 떡, 디저트를 즐겨 먹었다며 60대에 들어 달라진 식습관을 공개했다.백지연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44세·60세에 확 늙는다? 그냥 세월 탓인 줄 알았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노화에 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자신의 식생활을 돌아봤다.이날 백지연은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를 언급하며 사람이 44세와 60세 전후에 신체 변화를 겪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저는 다 지났다.
44세도 지났고 60세 초반도 지났다”며 “아직은 60대 초반”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백지연이 특히 주목한 것은 단 음식이었다. 그는 나이가 들수록 과도한 당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며 평소 즐겨 먹던 디저트 이야기를 꺼냈다.백지연은 “달달한 게 얼마나 맛있어요. 디저트, 달콤한 커피, 설탕 잔뜩 들어간 아이스크림. 너무 맛있잖아요”라며 단 음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피부 미용 시술을 받았던 경험도 털어놨다. 그는 “써마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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