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4년 만에 돌아가나' 토트넘 공격수 히샬리송, 친정 에버턴 복귀 추진..'각포+사비뉴 영입 추진과 연동'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토트넘이 브라질 출신 공격수 히샬리송을 에버턴으로 이적시키는 걸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에선 토트넘이 리버풀의 네덜란드 출신 공격수 코디 각포와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각포와 사비뉴 영입 추진이 히샬리송의 매각과 연동돼 있는 모양새다. 매체 트라이발풋볼은 18일 히샬리송의 에버턴 복귀설이 다시 탄력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히샬리송도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히샬리송의 몸값으로 3000만파운드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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