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임호선, ‘제주 허위종결’에 “죽을 죄 진 것 같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오는 10월 검찰청이 폐지되는 가운데, 경찰의 허위종결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민주당 주최로 경찰 개혁 토론회가 25일 열렸다. 이 자리에서 경찰 출신 임호선 의원은 “죽을죄를 지은 것 같다. 그런데도 경찰은 여전히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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