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나눔장터 덮친 1t 트럭…봉사 나선 모자 포함 7명 사상
19일 오전 경기 안성시의 한 플리마켓 행사장에 1t 트럭이 돌진해 자원봉사 하러 나온 40대 여성과 그의 중학생 아들이 숨지고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 5명이 다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8분께 안성시 공도읍 공도도서관 앞 공도10호 어린이공원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중고 물품을 실은 1t 트럭이 인파를 향해 돌진하면서 7명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과 1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이들은 모자 관계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20대 여성과 남성, 60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