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미국 가고 1경기도 못 뛰었다...'16개월 실종' 토트넘 윙어, 마침내 부상 악몽 끝! "복귀에 매우 가까워졌다"
[OSEN=고성환 기자] 드디어 돌아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데얀 쿨루셉스키(26, 토트넘 홋스퍼)의 대략적인 복귀 시기가 윤곽을 보이고 있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9일(한국시간) "477일 결장한 쿨루셉스키의 복귀 일정이 업데이트됐다. 구체적인 복귀 목표 경기까지 나왔다. 총 16개월에 걸친 부상 악몽을 끝내고 마침내 복귀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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