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다르네' 日 국대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두 경기 연속 부진, 레알 마드리드전 선발 출전했지만 초반 결정적 기회 창출 외에 고전..'이강인과 첫 맞대결 9월 14일'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일본 축구 대표팀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스페인 라리가 시즌 초반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레알 베티스전에 이어 레알 마드리드 상대로도 고전했다. 구보가 선발 출전한 소시에다드는 27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2라운드 원정 경기서 1대4로 와르르 무너졌다. 지난 베티스전 0대1 패배에 이어 2경기 연속으로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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