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히자” vs “지키자”… 석청 갈등, 노선투쟁 번졌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다시 불거진 ‘석청(김민석·정청래) 갈등’이 당내 노선 투쟁으로 번지고 있다. 김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주도해 온 중도·보수 외연 확장을 통한 ‘구조적 다수론’을, 이를 반대하는 쪽은 진보 무당층을 끌어내는 ‘지지층 결집론’을 주장한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백주대낮에 투명하게 노선 논쟁을 할 것”이라고 했다. 다만 당내에선 “지지율도 떨어지고 있는데 철 지난 노선 투쟁을 왜 하냐”는 말도 나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