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軍공항 후보지… 무안으로 최종 선정
국방부가 28일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전남광주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최종 선정했다. 국방부는 지난 4월 이 지역을 예비 후보지로 지정한 데 이어 4개월 만에 정식 후보지로 확정했다. 정부가 지난달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건설하기로 한 이후 이전 작업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