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100만원, 애 낳으면 1000만원 준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청년 예산 언박싱 2027’ 행사를 주재하며 “나도 역시 꼰대를 못 벗어나 반성한다”고 말했다. 내년부터 시행되는 청년 지원 정책 소개를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대통령은 “그동안 정부 정책이 과연 청년들의 필요에서 출발했는지, 또 정책을 우리 수요자의 필요가 아니라 혹시 공급자, 정부의 편의대로 설계해온 건 아닌지 우리 모두가 되돌아보고 또 과감하게 고칠 것은 고쳐 나가야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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