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 3500억 규모 호주 시드니 채스우드 아파트 개발사업 투자 계약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는 현대건설,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하 한투리얼에셋)과 함께 호주 시드니 채스우드 초고층 아파트 개발사업을 위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계약은 지난 2월 체결된 3사 간 업무협약의 첫 결실이다.
KIND는 공공 디벨로퍼이자 정책금융 지원기관으로서, 민간기업의 전문성과 공공의 투자·사업지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