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전설의 필승조 탄생 임박…韓 9번째 대기록까지 홀드 –1개, 한화 제물로 달성할까
[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필승조 전상현이 KBO리그 역대 9번째 5시즌 연속 10홀드까지 홀드 1개만을 남겨두고 있다.2016시즌 KIA에 입단한 전상현은 그해 6월 10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 구원 등판해 데뷔 첫 홀드를 신고했다.
2019시즌부터 불펜 한 축을 담당하며 존재감을 키워갔는데 2019시즌 57경기에 등판해 개인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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