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레이커스도 거부했다!" 충격 비하인드. 조나단 쿠밍가 미네소타행 "LA 레이커스 더 많은 금액 뿌리쳤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조나단 쿠밍가는 LA 레이커스의 거액 연봉을 거절했다. 그리고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택했다. 쿠밍가 계약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LA 레이커스 대신 미네소타를 택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7일(이하 한국시각) '조나단 쿠밍가는 훨씬 더 큰 규모의 LA 레이커스 제안을 거절했다. 쿠밍가는 2년 차 선수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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