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안타-안타-안타-안타' 9경기 5안타였는데 하루 5안타 미쳤다...국대 유격수 "스트레스 많았는데, 운이 좋았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김주원이 개인 한 경기 최다안타 타이 기록을 세웠다. 김주원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 1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5안타 1타점 3득점 1도루로 맹활약했다. 한 경기 5안타는 개인 최다 기록, 2025년 6월 7일 대구 삼성전에서 6타수 5안타를 기록한 바 있다.
1회 첫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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