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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에 게임 던졌나? '박해민-송찬의-문보경-홍창기-오지환-신민재' 교체한 LG, 무엇을 얻었을까

Chosun Ilbo ·
3회에 게임 던졌나? '박해민-송찬의-문보경-홍창기-오지환-신민재' 교체한 LG, 무엇을 얻었을까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G 트윈스가 3회부터 주전을 대거 교체했다. 체력 안배 차원이라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하지만 백업 선수들이 최소 3타석씩 소화하며 평소보다 긴 기회를 받았다.

LG는 27일 잠실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서 3대13으로 크게 졌다.

LG는 2-7로 뒤진 3회초에 2점을 더 잃자 초강수를 뒀다. 두 번째 타석이 돌아오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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